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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에 쏘였을때 응급처치법
Name : 줄리아나 Date : 2017-01-11 Hit : 3,383




해수면의 온도가 올라가면
물 속 생물의 하나인 해파리가 출몰을 하곤 합니다.  
살아 움직이는 생물이다 보니
사전에 차단을 하기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해파리는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해파리 촉수에는 독침이 있습니다.   

맹독성 해파리의 경우
빠르게 전신에 퍼질 수 있으므로 특히나 조심해야 합니다.    

해파리에 쏘이면,
채찍에 맞은 것처럼 발진이 나타나고
그 부위가 가렵고 통증이 있으며,
물집이 생겨 진물이 나기도 합니다.
 
또, 일정 시간이 지나면
중독 반응으로 헛구역질이 나거나 토하기도 하고
배가 아프거나 설사를 하기도 합니다.   
알레르기처럼 사람에 따라 그 반응은 다르지만
스스로 신체 반응을 알 수는 없으므로
특히 유의해야 합니다.     

해파리에 쏘였을때 응급조치로는

1) 쏘인 즉시 바닷물로 상처 부위를 씻어 주고 침을 뺍니다.  
   - 침을 뺄때는 절대 맨손으로 만지면 안되고,
      나뭇가지나 카드 등을으로 긁거나 장갑을 껴야 합니다.
 
2) 해파리 독이 열에 약하므로 따뜻한 바닷물로 씻어야 합니다.
   - 생수, 찬물, 알코올 소독은 증세 악화를 시키므로 절대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3) 해파리 독은 산성에 약하므로 식초를 희석한 물에 씻어내면 중화가 됩니다.  

4) 쏘인 부분이 열이 나고 붓을때는 45도의 온찜질을 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인 바닷속에 해파리를 만났을 경우
절대 접근하지 마시고
최대한 멀리 피하셔야  하고,
바로 안전요원에 알리셔야 합니다.    

최고의 여행은 안전한 여행이 아닌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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